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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 이혜원 시간의 나라
작성자 박신혜 등록일 22.07.11 조회수 25

"초침아, 시간은 끊어지지 않는 하나의 빛이란다," 

"하나의 빛이요?" 

"그래, 초침들이 모여 분을 만들고, 분침들이 모여 시를 만들지.

너희들은 모두 하나로 연결된 빛이란다. 네가 없으면, 그 빛은 끊어지고 마는 거야."

시계대왕의  모습이 점점 희미해져 갔어요 . 

"초침, 분침, 시침 어느하나라도 없으면, 시간의 나라도 없단다."

 

--> 내가 할일은 내가 스스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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